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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여성 질환과 생활위험을 동시 보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1-22 21:41

‘사랑愛찬 여성보험’

메리츠화재, 여성 질환과 생활위험을 동시 보장
메리츠화재의 ‘사랑愛찬 여성보험’이 20~40대 주부들을 위한 전문 여성보험으로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기획단계에서 주부들의 정확한 니즈 파악을 위해 전업주부 612명의 리서치와 고객 접점에 있는 영업가족 및 영업관리자 인터뷰를 실시해, 저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제품을 선호하는 여성들의 성향을 상품 개발에 반영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사랑愛찬 여성보험은 여성다발성질환과 여성특정질병을 위주로 주부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기 쉬운 골절이나 화상, 팔이나 손가락 등 폭 넓은 상해와 피부질환에서 유방절제나 상해흉터 복원 수술 등 외모 관련 담보를 보장한다.

이 외에 자녀의 골절이나 화상, 식중독 등을 저렴한 보험료로 추가 담보할 수 있고, 보험료의 0.5%가 공익기금으로 적립되어 공인된 여성단체를 통해 여성복지활동에 사용하게 된다.

상품 구성으로는 20대에서 30대 초반 젊은 주부를 위한 ‘BMW플랜’과 30대 후반에서 40대 중년 주부를 위한 ‘알찬플랜’ 두 가지로 구성돼 맞춤형 상품설계가 가능하다.

BMW플랜은 골다공증, 관절염 등 여성다발성질환과 외모관련 위험을 중점적으로 보장하고, 주부생활 및 여가활동 담보에 저렴한 보험료로 임신 및 출산질환과 유산에 대한 추가 보장이 가능하다.

반면 알찬플랜은 여성 3대암(위암, 유방암, 자궁암 및 난소암)과 고혈압, 당뇨병 등 중년여성에게 발생 가능성이 높은 성인병 위주의 질환을 중점적으로 보장한다.

특히 40세 여성(상해1급 기준)이 20년 만기 상품에 가입할 경우 월 7만5000원의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고, 만기시에는 1345만원(환급율 74.7%)을 환급 받을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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