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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화재, 감기에서 치명적 암까지 모두 보장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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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11-22 21:40

‘노블레스케어 CI보험’

제일화재, 감기에서 치명적 암까지 모두 보장
제일화재가 간병보험의 대표상품인 ‘노블레스케어 간병보험’에 치명적 질병(Critical Illness)보장을 강화한 ‘노블레스케어 CI보험’으로 건강보험의 새 장을 열어나가고 있다.

간병·상해·암·CI 등을 보장하는 이 상품은 장기간병비용을 기본계약으로 노후에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CI 집중보장형’, ‘가족 중시형’, ‘의료비 중시형’, ‘건강 중시형’, ‘토탈 보장형’ 등 5가지로 세분화해 고객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플랜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입대상은 15세부터 60세까지로, 가입 고객이 중대한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말기신부전, 말기폐질환 등 치명적 질병을 진단받거나 관상동맥우회술, 심장판막수술 등 중대한 수술을 할 경우 최고 5000만원, 치매발생시 최고 7500만원의 장기간병비용을 지급받는다.

특히 골다공증, 부인과질병 등 여성 생활질환과 심질환, 당뇨병, 위궤양 등 7대질병의 장기간병자금, 수술비, 요양급여금까지 보장하는 노블레스케어 CI보험은 최근 건강에 대한 니즈가 증가한 것을 반영해 최고 3000만원까지 의료비 보상한도액을 높였다.

또한 만기시에는 납입보험료의 100%까지 적립할 수 있도록 설계가 가능하고, 중도에 적립보험료를 인출할 수도 있어 급전활용도 가능하다.

이러한 장점으로 이 상품은 지난 2005 회계연도에 장기보험 신계약 4만여건(28.6%)을 기록, 50여억원 신계약 보험료를 거두는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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