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골프스카이 삼성카드` 출시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0-30 10:39

`골프스카이 삼성카드` 출시
삼성카드는 골프 전문 유통•포탈사이트 업체인 (주)골프스카이(대표이사 김흥구)와 제휴를 맺고 골프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골프스카이 삼성카드`를 선보였다.

이 카드는 ▲스카이72, 뉴서울, 스카이밸리, 시그너스 등 전국 50여 개 골프장 무료 부킹 서비스를 제공하며 ▲캘러웨이, 테일러메이드, 맥그리거 등 유명 브랜드 골프클럽 풀세트를 4박 5일간 무료로 렌탈 해준다.(연간 5회)▲국내외 골프여행상품을 5% 할인 제공하며 ▲유명 프로골퍼 골프 레슨 동영상 1,000여 편 무료 제공 ▲골프스카이 분당, 강남 매장과 인터넷 쇼핑몰 이용시 5% 할인 및 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삼성카드는 골프를 즐기는 고객 대상 서비스의 일환으로 11월 중, 골프스카이 강남, 분당 매장 등 전국 200여 개의 골프 전문매장에서 골프 용품 구매시 최고 50만원까지 선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환기간은 최대 36개월이며 기간 동안 결제금액의 2~5%를 적립해 상환할 수 있다.

골프 특화 서비스는 삼성카드(www.samsungcard.co.kr)나 골프스카이(www.golfsky.com)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발급 첫해는 제한 조건 없이 제공되며, 2년차부터는 골프 관련 선할인 서비스 이용 또는 골프스카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연 50만원 이상 카드 이용 고객에게 서비스가 제공된다. (고객이 원할 경우 서비스 이용료(2만원/연간) 납부 후 이용 가능)

`골프스카이 삼성카드`고객에게는 주말 골프시 유용한 주말 특화 레저서비스가 제공 된다.

주중(월~금)에는 카드이용금액의 0.4%, 주말에는 0.8%를 보너스 포인트로 적립해 드리며, S-oil 주유시 주중 리터당 40원, 주말에는 50원의 포인트가 적립된다.

또한, 삼성카드 항공할인 서비스센터(1688-8200)를 통해 항공권 예약시 국제선,국내선(아시아나 항공) 모두 7% 할인된다.

삼성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제휴업체(웹 투어)에서 제공하는 콘도•호텔•펜션 이용시 추가 5% 할인, 스포츠 센타 10%, 각종 레포츠 5%할인되며, 에버랜드•롯데월드•서울랜드를 비롯한 7개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50% 할인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 카드는 삼성카드 홈페이지(www.samsungcard.co.kr) 또는 콜센타(1588-8700), 골프스카이 홈페이지(www.golfsky.com)에서 신청 가능하고, 연회비는 2만 원이며 발급 첫해는 면제된다.

골프.스카이 삼성카드를 기획한 관계자는"골프를 즐기는 레저 인구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골프 관련 특화 서비스 카드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골프 스카이 삼성카드를 만들었다"고 말하고 "특히 무료 골프클럽 렌탈, 골프 용품 할인 등 다양한 무료•할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쉽고 알뜰하게 골프 등의 레저를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 고 밝혔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연금자산 15조원 돌파…새해에도 증권업계 ‘연금 주도권’ 굳힌다 NH투자증권이 연금 시장에서 확실한 속도를 내며 증권업계 연금 경쟁의 선두로 부상하고 있다. 3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2월 30일 기준 연금 총자산은 15조3910억원으로 집계됐다.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 규모다. 지난해 말(11조5279억원) 대비 34% 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3년간 연금자산 증가율은 무려 128%에 달한다.특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2025년 한 해 동안 42% 급증하며 전체 연금자산의 성장을 견인했다. 단순한 적립을 넘어 ‘운용 중심 연금’으로 바꾸는 흐름을 선점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이다.NH투자증권의 고속 성장은 2 ISA 700만 시대… '중개형' 앞세워 9개월 만에 100만 명 급증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수가 출시 9년 8개월 만에 7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ISA 가입자 수는 719만 명, 가입 금액은 46조 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600만 명을 기록한 지 불과 9개월 만에 100만 명이 추가로 유입된 것으로, 올해 들어 매월 평균 11만 명이 꾸준히 가입한 셈이다.■ '직접 투자' 중개형 독주… 은행권 신탁형은 급감ISA 시장의 성장은 가입자가 직접 상품을 운용하는 ‘투자중개형’이 견인하고 있다. 중개형 가입자는 613만 7,000명으로 전체의 85.4%를 차지했다. 반면 과거 주류였던 '신탁형'과 '일임형'은 위축되는 모양새다.투자 3 성장 촉진에 인테리어 지원도···은행권, 소상공인 대출 공급 '박차' [포용금융 대전환]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대전환 기조에 따라, 은행권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자금 조달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시중은행부터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총 17개 은행이 지역신보와 함께 소상공인 성장 촉진을 위해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고, 개별 은행 차원에서도 인테리어 대출·부동산담보대출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5000만원 한도, 10년 분할 상환 대출 지원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권은 유망 소상공인이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3조 3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최초의 '위탁보증' 형태로 이뤄지는 이번 대출 지원은 최대 10년까지 분할상환이 가능하며, 한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