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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천농협 예수금 1조, 대출금 8천억원 달성탑 수상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0-22 23:09

남인천농협 예수금 1조, 대출금 8천억원 달성탑 수상
인천의 남인천 농협(조합장 황정석 사진 좌측)이 지난 19일 농협중앙회로부터(박원식 인천본부장 사진 우측) 예수금 1조원 달성탑과 대출금 8천억원 달성탑을 받았다.

남인천 농협은 지난 19일 현재 예수금 1조219억원, 대출금 8490억원으로 전국 지역 농협 중 예수금은 수원, 관악농협에 이어 3위이며 대출금은 관악농협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남인천농협의 올해 목표는 총사업량 1조8120억원, 예수금 9600억원이었으나 지난 19일 현재 1조8316억원과 1조219억원을 달성해 금년 목표를 이미 초과 달성했다.

이에 따라 대출금 올해 목표 8500억원도 무난히 초과달성할 것으로 농협측은 전망했다.

자산건전성에 있어서도 남인천 농협은 연체비율 3.22%와 무수익채권비율 1.58%로 양호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황정석 조합장은 “이러한 결과가 고객과 조합원들이 남인천 농협을 항상 이용해주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저비용 고효율 경영 체제를 더욱 극대화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인천 농협은 정보화 시대를 맞아 올해도 지속적으로 컴퓨터 교육을 실시 하고 있으며, 농민 후생 복지책으로 무료 건강검진과 장학금지급, 농민 법률 구조사업 및 여성취미 강좌 등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인천 이동규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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