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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가을이벤트 `풍성`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0-10 18:41

신한카드가 최근들어 다양한 가을 이벤트 개최에 나서고 있다.

우선 `해피 할로윈 파티` 기간인 11월 5일까지 에버랜드에서 3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 해피할로윈 모자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매일 10명에게 캐릭터 상품을 제공한다.

또 이 기간 동안 본인과 동반자 3인까지 주간 자유이용권을 15% 할인 받을 수 있다.

F1오렌지, 디오, 마이센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카드 등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본인 50% 할인 서비스가 제공되는 카드는 본인 50% 할인에 동반자 3인까지 15% 할인이 되기 때문에 혜택이 더 크다.

이외에도 패밀리 리조트로 발돋움하고 있는 강원랜드에서는 11월 19일까지 하이원호텔 특별 할인 패키지를 이용할 수도 있다.

주말, 금~토에는 정상가에서 40%가 할인된 97,380원, 주중에는 50%가 할인된 78,65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조식 20% 할인, 테마파크 자유이용권 2매 증정, 수영장/사우나 50% 할인 등의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한편 11월 5일까지 30만원 이상 사용하고 신한카드 홈페이지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각 지역별로 1,500명에게는 영화 티켓 2장을 주는 행사를 열기도 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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