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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證,동소문지점 종합자산관리 투자아카데미 개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9-26 14:52

고령화 시대를 대비, 은퇴매니저가 제안하는 종합자산관리

메리츠증권 동소문지점은 27일 오후 3시 30분 부터 `종합자산관리 투자아카데미`라는 주제로 고객대상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1,2부로 나뉘어 금융상품과 보험상품을 통해 전반적인 자산관리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1 부는 신종익 메리츠증권 동소문지점 은퇴매니저가 `나의 모습, 더 나은 내일을 위해`라는 제목으로 금융시장 동향과 종합자산관리의 필요성 등 중요한 요소들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2부는 ING생명의 김진서 FC가 `남다른 인생준비`라는 제목으로 변액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소개 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박창덕 메리츠증권 동소문지점장은 "지금은 고령화 시대를 대비해 나와 자녀를 위한 백년대계가 필요한 시기"라며, "고객의 생애주기(라이프 사이클)에 따라 은퇴 등을 대비한 은퇴재무설계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메리츠증권은 은퇴재무설계 서비스인 `백년대계` 프로그램의 하나로 `백년대계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한편 투자아카데미는 27일 개최하는 1회를 시작으로 강북과 강남에서 향후 정기적으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증정한다.

문의 : 02- 924-4411 (메리츠증권 동소문지점)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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