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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개별주가 연동상품 ‘Two’] 신한銀, 신한지주·삼성전자 연계펀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9-18 08:47

‘탑스 뉴 투스타 파생상품투자신탁 6호’

신한은행은 신한지주와 삼성전자 주가를 연계한 중도상환형 투스타펀드인 ‘탑스 뉴 2스타 파생상품투자신탁 SS(3Y)-6호’를 오늘(18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선보인다.

이들 주가가 매 6개월 평가일에 상환조건을 충족하면 연 10%수준의 수익률로 중도상환된다.

상환조건은 평가일에 두 종목 주가가 모두 기준주가에서 15%초과 하락하지 않은 경우와 투자기간 중 두 종목 모두 기준주가에서 15% 이상 상승한 경우(일별종가기준) 두 가지로 두 조건 중 하나만 충족하면 된다.

3년 동안 상환조건을 한번도 충족하지 못하고 만기까지 갔을 경우 투자기간 동안 두 종목 모두 기준주가에서 40% 초과해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연 15%수준의 수익률을, 한 종목이라도 기준주가에서 40% 초과 하락한 적이 있었던 경우엔 만기시 하락율 만큼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개인 법인 관계없이 100만원 이상이면 가입할 수 있다. 3년내 중도청산 외에 고객 임의로 중도환매 때는 환매수수료가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은행 한 관계자는 “기초자산이 되는 두 기업들의 주가가 앞으로 크게 하락하지 않을 것으로 예측하면서 고수익을 기대하는 장기여유자금 보유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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