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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화재 업계 최고액 퇴직연금 체결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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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8-3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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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화재가 지난달 31일 외국투자법인회사인 M사와 7억여원 규모의 퇴직연금 운용관리 및 자산관리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손해보험업계의 퇴직연금 계약 규모 중 최고액으로, 이번 계약체결을 통해 제일화재의 퇴직연금 계약체결도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지난 7월말 기준 전 금융권역에서 판매한 퇴직연금 규모는 약 1700억원이며, 가입자 규모는 약 9만7000여명에 이른다.

종류별 적립금 현황은 확정기여형(DC) 746.4억원(45.9%), 확정급여형(DB) 601.2억원(36.9%), 개인퇴직계좌(IRA) 279.6억원(17.2%)으로 조사됐다. 은행 및 증권사는 확정기여형의 비중이 각각 44.0%, 79.6%으로 가장 컸으며, 보험사의 경우는 확정급여형 61.3%를 차지했다.

안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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