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화재, 고객만족경영 토대 강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7-02 20:27

삼성화재, 고객만족경영 토대 강화
존경받는 기업문화 구축을 통한 ‘고객만족도 제고’에 삼성화재(대표이사 황태선)가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본업경쟁력 강화, 차세대형 조직구축, 경영시스템 혁신 등과 함께 존경받는 기업문화 구축을 경영방침으로 선포하는 등 그 의지가 굳건하다. 이러한 의지에 따라 지난 1분기동안 삼성화재는 그동안의 고객만족도 제고 노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고객의 니즈충족을 위한 새로운 상품개발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삼성화재는 지난 2000년 선포한 ‘서비스 스탠더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고객서비스 헌장’ 및 ‘고객서비스 표준’을 제정·실천하고 있다. ‘고객이 기준’이라는 발상에서 시작된 이러한 노력을 통해 삼성화재는 고객존중경영을 전임직원 및 판매·보상조직의 행동양식으로 정착시킴으로써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느끼게 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가정의 달에는 ‘고객의 날’을 선정해 고객섬김을 구체적으로 실천해 나갔다.

이와함께 업계 최초로 ‘고객패널제’를 시행해, 소비자주권시대에 맞는 고객참여 경영을 본격화하고 있다.

고객패널제도는 고객들이 회사측에서 제시한 주제에 대해 현장체험과 모니터링, 개별연구 활동을 수행하며 한달에 한번 그 활동결과를 발표하고 집단토론을 갖는 것으로, 삼성화재는 이러한 과정에서 나온 고객의 목소리를 능동적으로 청취하며 경영에 반영하고 있다.

한편 상품개발에서도 삼성화재는 고객만족도 제고 노력을 결코 소홀히 하지 않는다.

삼성화재는 ‘전문 컨설팅 조직 RC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보장설계를 제공한다’는 모토 아래 기존의 ‘애니카자동차보험’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한 ‘컨설팅 애니카자동차보험’을 업계 최초로 개발, 지난해부터 판매하고 있다.

이 외에도 가정종합보험까지 동시에 가입할 수 있는 통합형 자동차 보험 ‘애니원’에 각종 할인제도를 도입해, 계약과정에서 절감된 사업비를 고객에게 환원해 주는 등 실질적인 고객혜택도 늘려나가고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2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3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요양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반에 연금·은퇴금융 상담을 더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