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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화재, 종합자산관리사 변신 꿈꾼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7-02 20:25

제일화재, 종합자산관리사 변신 꿈꾼다
제일화재(대표이사 김우황)가 ‘종합자산관리사’로의 변신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제일화재는 지난 5월 4일 2006 회계연도 첫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BE THE FIRST 2010!’이라는 비전 슬로건을 채택했다.

또한 향후 5년간 금융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보험회사 본업의 경쟁력과 내실을 강화해 궁극적으로 ‘종합자산관리사’로 변신하자는 내용의 중장기 경영비전을 발표했다.

종합자산관리사로의 제2의 도약을 위해 제일화재는 △조직인프라를 재조정하고 자원재배분을 통해 본업경쟁력과 내실을 강화하는 한편 △조직의 최적화를 통해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해 시장내 지위를 개선하며 △궁극적으로 자산운용업에 진출해 종합자산관리사로 도약하는 기반을 구축한다는 3단계 로드맵을 제시했다.

특히 올해는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수익 극대화 △우수영업조직 확충을 통한 영업력 강화 △ 고객 만족도 향상 및 사회 공헌 등에 포커스를 맞춘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제일화재는 현재보다 더 큰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영업력을 신장하고 자산운용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효율적인 사업비 집행, 손익 위주의 평가체계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판매채널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점포부문의 우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힘을 기울이고, ‘고객 만족’을 모토로 서비스 프로세스를 개선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손해보험사로 거듭날 계획이다.

김우황 부회장은 “2006년, 임직원 모두가 변화와 혁신에 자신감을 갖고 ‘비전 2010’의 힘찬 첫걸음을 내딛자”며 “창의와 도전정신으로 고객이 제일 먼저 선택하는 회사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제일화재는 FY2006 거수 보험료 목표를 전년대비 10% 신장한 9천 400억원, 세전 순익목표 300억으로 확정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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