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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더블 페이백 이벤트""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5-23 10:18

수요일마다 결제금액 40%까지 포인트로 할인

삼성카드 ""더블 페이백 이벤트""
삼성카드는 포인트로 결제 금액의 20%를 할인받고 사용한 포인트 중 50%를 되돌려 받는 페이백(Payback) 서비스를 확대하여 최고 4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더블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 한다고 23일 밝혔다.

5월 24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TGIF, 미스터피자, 씨즐러, 우노, 카후나빌, 블랙 앵거스, 칠리스, 와즐, 브루스케타, 루비튜스데이, 엔즐,디종 등 전국 450여 개 패밀리 레스토랑에 삼성카드 포인트로 결제 시 적용되며, 결제 금액의 40%를 삼성카드 포인트로 즉시 할인받고 할인받은 포인트의 50%는 다음날 바로 재적립 된다.

("수요일"의 경우 많은 기업체에서 "가정의 날"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주일 중 집에 일찍 귀가하여 가족과 함께 보내기를 권장하는 날이다.)

예) TGIF에서 10만원 상당의 식사 후, "더블 페이백 서비스"를 이용하면 40%인 4만 원을 포인트로 할인 받고 6만 원만 결제하면 된다.

이 때, 사용된 4만 포인트 중 50%(2만 포인트)는 다음 날 회원에게 재적립 된다.

즉, 회원은 기존에 적립된 포인트 중 2만 포인트만 사용하고도 4만원(40%) 상당의 할인을 받는 셈이다.

행사기간 이용회원 중 추첨을 통해 333명에게 최신 DMB 휴대폰(3명), 에버랜드 자유이용권(30명), 포인트맨 티셔츠(300명)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페이백 서비스는 삼성카드의 대표적인 포인트 서비스로 페이백 서비스 제휴 가맹점들의 월 평균 매출이 30% 이상 증가할 정도로 고객들의 호응이 높은 서비스로 이번 `더블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과 가맹점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삼성카드 포인트 페이백 서비스`란?

삼성카드 페이백 서비스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토니로마스, 스파게띠아, 세븐스프링스 등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결제 금액의 20%를 포인트로 할인받고, 할인받은 결제 포인트의 50%를 익일 다시 적립받는 서비스로 롯데시네마는 3천원 할인/7백원 재적립, 박준 뷰티랩은 30%할인 후 50% 재적립되며 외식업체, 영화관, 헤어, 호텔, 의류 등 총 660여 개 가맹점에서페이백 서비스가 제공된다.

지난해 7월 시작된 페이백 서비스는 제휴 가맹점의 월평균 매출(삼성카드 기준)이 30% 이상 증가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는 서비스로 고객들의 포인트 사용처 확대와 가맹점 매출 증대를 가져오는 삼성카드의 대표적인 포인트 서비스이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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