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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연도대상 유현숙 팀장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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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5-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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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연도대상 유현숙 팀장
대한생명은 지난 12일 신은철 부회장 등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 연도대상 시상식을 갖고 종로지점 용산영업소 유현숙(37) 팀장에게 최고상인 ‘여왕상’을 수여했다.

전업주부로 지내다 1995년부터 FP(보험설계사) 생활을 시작한 유 팀장은 지난해 웬만한 중소기업과 맞먹는 55억원의 매출과 신규 가입고객이 1년 이상 계약을 유지하는 ‘13회차 계약유지율’ 99% 등 대한생명 60년 역사상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다.

처음 5년 동안은 그저그런 설계사로 지내던 유 팀장에게 도약의 계기는 새벽시장 개척에 나서면서부터. 보험시장의 ‘블루오션’을 개척한다는 마음으로 새벽 1시부터 서울 남대문ㆍ동대문 시장을 누비며 강행군한 끝에 2002년부터 억대 연봉을 받기 시작했다.

그는 성공비결로 “부자 고객을 찾기보다 내 노력으로 고객을 부자로 만드는 것”을 꼽았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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