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신용평가 “신뢰도 넘버원의 신용평가사 도약 위해 구슬땀”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3-29 20:52

1985년 설립이후 지난 21년간 국내 신용경제사회 구현의 주체로서 핵심적인 업무를 담당해온 한국신용평가(대표 유혁근, 이하 한신평)가 글로벌 신용평가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국내 신용평가사로서는 최초로 지난 2001년 12월 세계적 신용평가사인 Moody’s사의 계열로 편입됨으로써 글로벌 신용평가사로의 변신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실제로 한신평은 Moody’s 계열편입 이후 Moody’s의 선진 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뉴욕본사를 비롯한 Moody’s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한 다양한 현지 연수참여 등으로 Moody’s의 노하우를 전수받고 있다.

이를 통해 한신평은 평가능력의 향상과 선진 평가기법의 습득으로 더욱더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업무의 수행이 가능해졌고, 이를 바탕으로 신용(Credit)에 의한 자금조달 활성화와 신용도에 따른 금리차등화를 유도해 국내 자본시장의 선진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신용평가사의 제1 덕목인 공정성·투명성 확보면에서도 한신평의 위상은 돋보인다.

일반 기업은 물론 은행, 투신, 보험 등 자금운용기관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독립적인 전문평가사로서 공정하고 객관적인 입장을 견지하며, 국내외 유수 대학의 석박사 학위소지자, 공인회계사, CFA 등으로 구성된 평가조직의 운영으로 그 우수성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의 욕구충족으로 인한 높은 고객 충성도도 한신평의 경쟁력 중 하나이다.

한신평은 지난 1998년 11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Watch List 제도를 도입한 것을 비롯해서 Rating Outlook 및 Issuer Rating 도입을 선도해 왔다. 또한 △Lead-Backup Analysis 체제 가동 △내부평가시스템의 활용도 제고 및 보완 △분기별 등급 Screening을 통한 등급 Monitoring 활동 강화 등 다방면에 걸친 신용평가업 세부사업부문에서 신뢰도와 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가고 있다.

매년 Moody’s와 공동으로 개최되는 세미나도 시장에서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같은 일련의 노력으로 한신평은 신용평가사로의 본연의 역할을 가장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평판을 유지하고 있으며 총 40여개에 달하는 국내 유수의 기관투자자와 투자의사결정시 한신평의 평가등급을 우선적으로 활용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최근에는 윤리강령 선포, 평가와 마케팅 조직의 분리 등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공정성 및 객관성 확보에 노력하는 한편 오는 2007년말 시행 예정인 바젤Ⅱ협약에 대비해 외부적격신용평가기관(ECAI) 지정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혁근 대표는 “시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신용평가사로 차별화시켜 나가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Credit Opinion Leader로서 세계적 수준의 신용평가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