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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사회공헌’도 1등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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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3-0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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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사회공헌’도 1등
삼성화재가 사회공헌 대표기업으로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서만 3건의 봉사활동을 펼치는가 하면 전사적 차원의 자원봉사활동을 위한 ‘애니카봉사단 발대식’을 갖는 등 ‘봉사경영’이 하나의 경영이념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실제로 삼성화재는 지난달 서울맹인학교를 방문해 졸업생 1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고, 이어 교통사고 유자녀 48명을 초청해 장학금과 교복 등을 지원했다.

특히 교통사고 유자녀 초청행사는 삼성화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삼성화재는 지난 93년부터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사업을 펼쳐 현재 매년 157명의 교통사고 유자녀를 다각적 측면에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삼성서울병원과 공동으로 ‘밝은 얼굴 찾아주기’ 캠페인을 개최하고 선천성 얼굴기형이나 화상흉터 등 얼굴성형이 필요한 어린이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있도록 지원했다.

봉사활동과 함께 지난달 27일 삼성화재는 ‘2006 삼성애니카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봉사단에는 5400여명의 전 임직원이 참여해 삼성화재의 사회공헌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처럼 삼성화재가 사회공헌에 나서는 이유는 고객섬김 경영의 일환으로 이익을 환원하고 보험업계의 공적기능을 적극 표현하기 위함이다.

보험팀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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