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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새로운 동력찾기에 주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2-23 17:37

전북은행은 최근 새로운 수익모델 개발을 통한 우량은행으로 진입하기 위해 체질개선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홍성주 전북은행장은 2006년을 전북은행의 새로운 동력을 찾는 한해로 설정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영업력 강화와 맨 파워 육성을 통한 핵심인재의 선발육성을 주요 기치로 내세웠다

이를 위해 전북은행은 최근 3개년 동안 주말(금,토)을 이용, 여신심사역 과정을 포함 총 7개 과정에 27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또 올 한 해 동안 총 6개 과정에 238명을 연수시키는 계획을 수립 2월 18일부터 연수에 들어갔다. 이는 전북은행 정규직원 736명의 70%에 이르는 숫자로 다양화되는 고객 니즈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북은행은 밝혔다.

이와 더불어 전북은행은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을 위한 과학적인 금융상품개발을 위해 공모를 통해 인사위원회에서 선발한 이진영 과장(전자금융팀)을 1년6개월간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이 과장은 미국 조지워싱턴 대학과 공동으로 개발한 금융공학 MBA프로그램을 특징으로 하고 있는 서울종합과학대학원(aSSIST) 연수를 받게 됐다.

이번 연수는 100%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으로 조지워싱턴 대학의 교수가 직접강의를 진행하며 미국 톱10 비즈니스 스쿨 MBA과정의 표준 교육내용과 일치하는 교과 과정이다. 전북은행의 글로벌한 금융감각과 지역정서를 감안한 전문화된 실전형 금융인재를 양성, 전북은행의 미래동력으로서의 인재육성과 다양한 상품개발이라는 2가지 목표를 위한 투자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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