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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년 스타상품을 꿈꾼다 (4) 동부화재 컨버전스보험

안영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2-15 21:39

업계 최다 보장내역에 ‘인기 폭발’
보험료운영·특별조건부 특약 등으로 고객만족 제고

병술년 스타상품을 꿈꾼다 (4) 동부화재 컨버전스보험
매년 대박을 노리는 신상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러한 신상품들이 한 회사를 대표하는 대표상품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교육, 마케팅 전략의 효율적인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상품자체가 얼마나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냐는 것이다.

최근에는 다양한 고객들의 욕구를 하나의 상품으로 만족시켜주고자 하는 노력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본지는 병술년 한해를 빛낼 상품들을 살펴보고 최근의 보험상품 개발 트랜드를 살펴보고자 한다.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을 한번에 해결해 주는 통합보험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중구난방식 보험 가입으로 인한 보험료 누수는 물론 정말 필요한 보장내역을 하나의 보험증권 가입만으로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지난 2004년 4월부터 판매된 동부화재의 통합보험인 ‘컨버전스보험’도 이같은 이유로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 기준 신규판매건수 20만6367건, 신규보험료 288억7500만원, 총보험료 2092억2800만원 이라는 실적은 컨버전스보험을 스타상품이라고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동부화재의 준 히트상품으로 자리잡게 만들었다.



■ 일상생활 위험 ‘올커버’

동부화재의 컨버전스보험의 핵심은 개인별 위험분석을 통해 본인에게 필요한 보험을 리스크단위별로 가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특징으로 고개들은 여러개의 보험을 따로따로 가입할 필요없이 컨버전스보험을 통해 상해, 질병, 화재손해, 배상책임은 물론 자동차보험까지 가족구성원 모두에게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험을 8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한마디로 컨버전스보험은 통합, 융합이라는 원래 뜻처럼 통합보장, 평생보장, 세대보장은 물론 다양한 의료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보장혜택도 통합보험 중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컨버전스보험은 신체리스크 44개, 생활리스크 42개 등 통합보험중 가장많은 86개의 보장내역을 자랑하고 있다. 결혼, 출산, 주택, 자동차구입, 연령 등 계약자와 그 가족 구성원별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필요한 담보를 선택, 조정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차별점 중 하나이다.

상황에 맞춰 수시로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는 ‘보험료운영특약’은 고객들의 계약해지를 방지해주고 있으며, 연 4회에 한해 적립금을 출금할 수 있어 급전활용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한편 그동안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병력보유자나 기왕증이 있는 고객들도 컨버전스보험의 ‘특별조건부특약’으로 보험금을 줄이거나 보험료 할증을 통해 보장혜택을 누릴 수 있다.

■ 최적의 보장·다양한 혜택

컨버전스보험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보험전문가(FP A)의 재정안정컨설팅을 통해 저렴한 보험료로 최상의 보장혜택을 누릴수 있다는 점이다.

동부화재는 이미 컨버전스보험 출시전부터 통합보험의 원활한 판매와 완벽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1만명의 FPA를 양성했다.

동부화재의 보험전문교육과정을 수료한 FPA는 리스크컨설팅을 통해 가정의 모든 경제적 위험을 고객의 입장에서 분석해 전담 관리해 주고 있다.

또한 수시로 재정안정컨설팅을 시행하고 이에 맞춰 담보를 추가하거나 제거하는 등 고객상황변동에 맞춘 최적의 보험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부가혜택도 컨버전스보험 고객만이 누리는 특권이다. 컨버전스보험 가입자는 건강관리 전문회사인 삼육오홈케어를 통해 전문의료진과의 의료상담은 물론 진료 및 검진예약 대행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스포츠센터, 방문검진, 제대혈 할인혜택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와 함께 매달 건강잡지를 통해 건강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안영훈 기자 anpres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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