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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투자와 CS 최강의 생보사 만든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2-12 22:37

미래에셋생명이 ‘종합재무컨설팅’기업으로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

투자전문그룹인 미래에셋의 일원답게 미래에셋생명은 보험의 컨셉을 저축, 보장에서 투자형으로 바꿔 나가는 한편 간접투자상품인 펀드 판매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전국적으로 개설중인 금융프라자와 지점망, FC를 통해 변액보험과 미래에셋펀드를 이미 판매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에서 미래에셋생명은 아직 브랜드 슬로건을 제정하지는 않았지만 고객들의 마음속에 ‘투자에 강한 회사’라는 이미지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작은 오해로 고객불만이 커지고 있는 변액보험에 대한 바로알리기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고객들의 신뢰를 쌓아나가고 있다.

실제로 이러한 노력으로 인해 미래에셋생명의 월초보험료 및 방카슈랑스 실적 등은 최근 뚜렷한 신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퇴직연금시장에서도 미래에셋생명의 경쟁력은 어김없이 발휘되고 있다. 잘 짜여진 조직과 전문성으로 무장된 스텝부서로 인해 이미 업계에서는 퇴직연금을 가장 잘 준비한 생보사중 하나로 꼽히고 있으며, 이를 증명하듯 퇴직연금 판매와 더불어 생보업계에서 두드러진 실적을 올리고 있다.

투자를 위한 전문성 배양과 함께 미래에셋생명이 핵심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것은 바로 CS(고객만족)제고.

한 예로 미래에셋생명은 50명에 불과하던 콜센터 상담원을 최근 150명으로 늘렸다.

아울러 민원 발생부터 종결까지의 처리과정을 전산화하는 VOC(고객의 목소리) 시스템을 올해 안에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민원 유발 직원 및 처리과정상 2차 유발직원을 확인해 개선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CS 평가단을 조직, CS인력의 자질을 검증하고 현장을 실사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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