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용카드 가두 즉발 관련 기사 해명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6-02-07 18:1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LG카드는 7일자 일부 언론의‘ LG카드, 다시 길에 서다’ 기사는 현재 선할인 경쟁이 심한데 LG카드의 대응 방안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LG카드는 선할인이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과당 경쟁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따라가지 않을 것이며, 장기적으로 KCB 신용정보를 활용한 신속한 발급 서비스 등으로 경쟁할 것이라고 답변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LG카드는 현재 여전법상의 회원모집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리딩 카드사로서 카드업계의 과당경쟁이 유발되지 않도록 선도적 역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