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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본부조직 슬림화 개편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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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2-0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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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1일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7본부 36팀에서 7본부 33팀으로 본부조직을 슬림화했다.

본부인력 영업현장 전진 배치 등으로 영업력은 한층 강화했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성과관리팀을 재무기획팀에 통합하고, 영업점 성과관리 업무를 각 사업본부로 이관해 영업점 특성을 감안한 성과평가가 이뤄지도록 했다.

심사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영업현장 중심의 심사를 강화하기 위해 신용평가팀을 여신 심사팀에 통합했으며, 인력개발팀을 인사지원팀에 통합해 교육훈련과 인사배치 연계성을 높였다.

집단금융반을 기업고객팀에 통합해 기존 SOC 사업과 함께 부동산관련 프로젝트파이낸싱 업무를 일원화했다.

국제금융팀과 증권운용팀의 딜링룸을 통합, 파생상품 전문인력을 외부에서 충원 할 계획이다.

아울러 여수신, 신용카드, 전자금융 등 각 팀에 분산돼 있던 마케팅 업무를 개인 및 기업고객팀으로 일원화함으로써 영업점 마케팅을 통합 추진한다. 부산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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