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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보험, 보증보험 개방 ‘결사반대’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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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1-2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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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보험사들의 보증보험 시장진출 움직임에 정기홍 서울보증보험 사장이 일방적인 시장개방에 반대한다며 시장 수성에 들어갔다.

정 사장은 25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보증보험시장을 개방한다면 화재보험·자동차보험 등 손해보험사의 업무도 개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사장은 “서울보증보험의 대리점이 1000여개로 화재보험이나 자동차보험 판매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정 사장은 “2005 회계연도 순이익은 사상 최대인 600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그 동안 부실기관의 이미지를 완전히 털게 됐다”고 설명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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