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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자동차보험, 온라인 자보 대표 브랜드로 부상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1-22 21:10

교보자동차보험, 온라인 자보 대표 브랜드로 부상
교보자동차보험은 교보자동차보험의 회사명이자 상품 및 보상서비스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판매채널의 다각화와 함께 온라인 자동차보험의 선두주자인 교보자동차보험은 전화, 인터넷을 통한 다이렉트 영업으로 현행 자동차보험보다 최고 42% 저렴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 단독 출시한 ‘만48세 이상 연령한정 특약 상품 및 50플러스특약’은 한창 소비지출부분이 부담이 되는 48세 이상의 연령계층에게 실질적으로 소비부담을 줄여주는 단비와도 같은 상품으로 전체 운전자의 30% 이상인 약 160만 명의 가입경력 3년 이상 만48세 이상 운전자는 이번 상품으로 보험료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다이렉트보험은 저렴한 가격으로 인한 서비스 질 저하’라는 고객불안감도 사라진지 오래다. 바로 교보자동차보험의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가 입소문을 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교보자동차보험은 계약과 동시에 보상담당자를 지정하는 ‘보상상담전담자서비스’를 시행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체 업체 평균 보상인력보다 많은 400여명으로 이뤄진 7개 센터, 43개팀으로 구성된 전국적인 전문보상망의 구축도 오프라인 보험사들에 뒤지지 않는 보상서비스 제공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와 함께 업계 최초의 GPS시스템 및 자동정보 시스템을 도입도 긴급출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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