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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생명 제1회 금호백만달러원탁회의 초대행사 개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1-19 18:08

금호생명은 제1회 KMDRT(금호백만달러원탁회의) 달성한 FP 및 매니저를 초청해 충북 속리산 레이크힐스 호텔에서 지난 18일부터 1박2일 동안 초대행사 및 KMDRT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초청된 146명(FP134명, 매니저12명)은 지난해 3사분기(10~12월) 3개월 동안 매달 신계약 4백만원 규모의 실적으로 억대 연봉 급여에 도전하는 FP조직들이다. 개인 영업부문 리딩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금호생명은 회계연도 2004년(2004년 4월~2005년 3월) 기간 동안 억대 연봉을 받은 FP는 50명으로 회계연도 2005년에는 지난해 비해 3배나 많은 KMDRT가 배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KMDRT는 새로운 블루오션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박병욱 사장은 지난해 말 ‘신바람 나는 영업현장’으로 만들기 위해 금년 1월 새로운 지휘부(안길상 이사)로 교체하고 매일 전국 영업조직을 방문해 ‘1등 기업 가치’를 만들겠다는 확신을 전파했다.

새 영업 수장으로 발탁된 안길상 이사는 신바람 나는 영업현장을 만들기 위한 필수 요인은 전 FP들이 억대 연봉 급여인 KMDRT에 도전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기를 바라며 FP활동에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KMDRT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본부를 두고 있는 생명보험 에이전트들의 국제적인 모임이다. 연간 수수료가 2000년 기준으로 최소 5만7천 달러 이상이 돼야 하며 각 상품별로 커미션이 최대 40%, 최소 60%로 정해져 있다.

KMDRT는 연봉 1억원을 기준으로 정했으며 매월 신계약 400만원씩 1년간 유지했을 경우 연봉 1억 이상의 수입을 받게 된다. MDRT는 전세계 77개국의 475개 생명보험사를 대표하는 모임으로 현재 2만9500여명의 회원이 가입됐으며 명예의 전당으로 재정전문가로의 명성을 얻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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