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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20% 달성 앞당길 토대 마련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1-01 19:56

하종선 현대해상 대표이사

MS 20% 달성 앞당길 토대 마련
금융산업의 겸업화 추세에 따른 경영환경의 변화에 우리 현대해상이 경쟁사보다 앞서 선제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해 나감으로써 2010년 전 MS 20% 달성이라는 중기 비전과 글로벌 보험금융그룹 도약이라는 장기 비전을 앞당겨 실현하는 기회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고속 성장과 수익기반 확충이라는 두가지 과제를 동시에 추구하여 원대한 미래를 위한 도전적인 목표와 계획을 수립하고 수립한 목표와 계획을 어떠한 상황에서도 강력하게 실행해 나가는 변화와 혁신의 경영체제를 갖추어야 하겠습니다.

첫째, 핵심 판매채널인 Off-line 하이플래너 조직의 고도화·전문화에 전력 투구하여 타 금융권과의 무한 경쟁을 이겨낼 수 있는 최고의 컨설팅 능력을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판매채널의 다양화에 따라 적극적으로 멀티 판매채널 전략을 수립하여 고객과 시장별로 효과적인 판매채널을 운용할 수 있는 정교한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야 하겠습니다.

셋째, FY2005 3조 5천억 초과 달성과 FY2006 4조 돌파를 바탕으로 2010년 MS 20% 달성을 위해 지속적인 성장 추세를 유지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경영 전반의 효율성을 제고하여 적정 손익과 건전한 재무구조를 달성해야 하겠습니다.

넷째, 2005년 고객만족경영 성과의 모멘텀을 살려 2006년에 경쟁사들의 거센 도전을 이겨내고 GCSI와 KCSI, NCSI 모두 1위를 달성하여 진정한 고객만족 1위에 등극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고객만족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다섯째, 중국시장 진출을 계획대로 진행하여 글로벌 보험금융그룹으로의 도약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성공적인 한 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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