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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ASIC 2단계 실천 가속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1-01 19:55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K-BASIC 2단계 실천 가속화
교보생명은 무한경쟁 시대를 예상하고 6년 전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변화와 혁신을 선포한 바 있으며 이에 ‘교보인의 비전’을 만들어 그후 K-BASIC 프로그램을 줄곧 실행해 왔습니다.

특히, K-BASIC 2단계를 출발하는 첫 해인 2005 사업년도에는 조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협조를 통해 FP사업본부의 점포체계를 고성과 FP지점 체제로 일원화 하였고, 가치혁신 프로젝트 등 경영인프라의 선진화 추진, 전사 리스크 관리 강화 및 자산 트폴리오 개편, 성과와 역량을 중심으로 한 인사관리체계를 심화하는 등 2010년 비전 달성을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실천해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갈 길은 아직 멉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애써 이룩한 성과는 2010년 ‘교보인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단계였습니다. 이제는 이를 바탕으로 2007 사업년도까지 K-BASIC 2단계 목표인 국내 대형사들 중에서 고객만족도, 생산성, 이익률이 가장 높은 고성과 기업을 만드는데 전력을 기울여야하겠습니다.

K-BASIC 2단계 시작 첫 사업년도가 3개월 남은 시점에서 각 부문의 성과와 부족한 점을 다시 한번 냉철히 돌아보시고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사업계획 목표를 향해 뚜벅뚜벅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2006년은 K-BASIC 2단계의 중간지점으로써 우리의 퀄리티 경영을 가속화 해야 할 시기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지금까지 추진해온 사업들을 보다 본격화 하고,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부문별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는데 우리의 역량을 모두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우선 FP채널 점포 일원화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한편 방카슈랑스 등 신규채널에 대해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적극적인 전략과 지원 시행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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