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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재, 엄격한 선발 심사후 체계적 교육 실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12-13 20:16

LG화재는 전문조직으로 RFC를 두고 있다. RFC는 (Risk & Financial Consu ltant)고객의 위험관리, 재정 컨설팅을 하는 금융보험전문가를 말한다. 즉 고객의 Life Cycle과 재정상황을 파악하여 고객의 재정증식 및 재정안정을 설계해 주는 Personal Financial Ma nager를 말한다.

RFC는 장래에 닥칠 예상치 못한 불행으로부터 고객의 가정을 경제적으로 보호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적으로 출범했으며 기존 영업조직과 차별화 된 인력양성 및 배출에 노력한 결과 고객의 세금문제에서 자산운용까지도 설계, 고객의 재정을 종합설계해 주는 역할까지 수행해 나가고 있다.

LG화재는 현재 RFC팀은 사회경력자 중심으로 최고의 인재를 채용하고 있다.

초기의 RFC는 100% 헤드헌팅을 거쳐 선발되었으나 현재는 공채로 진행되고 있으며 R.F.C는 손해보험을 대표하는 전문 인력 팀으로 LG화재의 선동적 PRO 조직이다.

RFC는 LG화재에서 R.F.C만이 독점할 수 있는 재정 컨설팅 프로그램과 종신형, 주문형 제작 상품을 다룰 권한이 있을 뿐 아니라 급여 및 수수료는 국내(외국계 보험사 포함) 최고 수준이라고 LG화재측은 자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된다고 덧붙였다.

RFC조직의 큰 특징은 강제적 활동 System이나, 단순히 고액의 소득을 미끼로 한 조직 운영을 원치 않으며, 가장 자율적이면서 합리적이고, 기존 조직운영 System의 문제점을 완전히 개선시킨 최고의 조직운영 System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회사를 대표하는 전문 인력이므로 Order를 받아서 상품을 만들 권한이 있는데 이런 특권을 RFC에게만 부여하는 이유는 첫째 1:1 컨설팅을 통해 고객의 재무 및 위험에 대해 충분한 분석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고객의 상황 및 Needs 부분을 이해하고, 반드시 고객의 특수성에 맞는 제안을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LG화재측은 전문조직의 교육활성화를 통해 종합컨설팅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 소비자가 재정, 보험측면에서 모든 혜택을 줄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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