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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화재, 인터넷 접수로 폐차 대행까지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10-25 19:21

신동아화재는 차모아닷컴과 제휴관계를 통해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특히 무료 폐차서비스의 경우 전손 및 노후차량에 대한 무료 폐차를 해주고 있는데 전화, 팩스는 물론 인터넷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는 편리함이 이점이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일부 전손차량이 브로커의 농간으로 폐차되지 않고 무사고 중고차로 둔갑하거나 소위 대포차로 운행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전제, “중고차 품질문제와 불법운행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각종 대행 서비스를 통해 부작용을 원천 차단, 선의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교통안전을 도모하는 소비자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보상처리 종결안내 문자전송 서비스역시 각광받고 있는데 사고고객이 보상처리를 받을 경우 처리 종결과 동시에 피보험자 휴대폰으로 결과를 전송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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