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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크레디트, 구조조정 통해 효율성 증대 노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8-23 18:38

고객 불편 최소화, 내실 강화 ‘박차’

대호크레디트(대표이사 서용선)는 국내 토종 소비자금융업체에서는 선두를 달리고 있는 기업이다.

어려운 현 상황의 타개책으로 수익 구조가 낮은 지점의 통·폐합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통해 지역별 영업망을 집중강화 시키고 자체 ERP시스템의 조기경보 시스템을 이용한 연체 리스크 감소와 수익성 위주의 영업마케팅으로 효율성 높은 기업으로 거듭나고있다.

하반기부터는 한신평의 CFS (Credit Filtering Service)를 도입해 소액대출 연체율을 집중 감소시키며, ‘Apt Plus loan’(아파트 후순위 담보대출) 등 다양한 특화 상품 개발에 전념할 방침이다.

이로 인해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소액신용대출의 위험성에서도 벗어날 수 있는 신상품을 출시해 올 하반기를 제2의 도약기로 삼고 있다.

특히 아파트 후순위 담보대출에 대한 노하우를 갖춘 지역별 부동산 감정 전담자를 선정해 신청 즉시 대출가능한도를 확인할 수 있게 했으며 컨텐츠 재정비를 통한 종합포탈 금융 웹사이트를 구축해 원스탑 대출을 시현하고 고객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본에 충실한 내실있는 기업으로 거듭날 방침이다.

서용선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의 변화 속에서 소외받는 서민들의 가계금융에 일익을 담당하고 신용 경색되어 가계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의 옆에 항상 함께 하겠다는 일념”이라며 “아울러 하반기는 감독당국에서도 최고금리가 제한된 현 시점에 대부업 등록법인에 대한 대손충당금의 손비 인정 확대, 대금업체별 자본금 규모에 의한 정책적 차등 여신지원, 원활한 자금조달을 위한 채권담보비율의 하향 조정 및 제규정 완화 등 정부 당국의 전폭적인 지지가 필요한 시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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