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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대한연금보험’, 최저 이율 보증되는 고수익과 안정성 겸비한 상품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8-20 19:53

대한생명은 금리연동형 상품으로 시중금리가 올라가면 높은 공시이율을 적용 받고, 금리가 아무리 내려가더라도 최저보증 이율을 적용 받아 고수익과 안정성을 겸한 ‘무배당 대한연금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시중금리에 연동하는 공시이율(2003년 8월 기준 5.1%)을 적용하기 때문에 풍요로운 노후생활에 필요한 고액의 연금을 지급받을 수가 있다.

뿐만 아니라 공시이율을 3개월 단위로 적용함로써 급격한 금리하락으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했다.

또한 연금개시이후에도 공시이율을 적용하기 때문에 연금의 실질가치를 보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중금리가 아무리 내려가도 최저 4%를 보장해 저금리시대가 닥쳐와도 안정적인 연금은 보장 받을 수 있다.

또한 가입 후 7년 이상 유지하면 이자소득 및 연금에 대해 전액 비과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연금개시 전 일시금으로 연금을 수령해도 이자를 내지 않아도 되고, 매년 연금을 수령해도 비과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꼭 필요한 필수보장의 경우에는 사망보장, 장해보장, 치료보장, 입원특약 등 각종 특약 가입을 통해 보장 받을 수 있게 했으며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시 1000만원(1회한)을 받을 수 있고 재해로 2급 판정시 1000만원을 지급 받을 수 있다.

연금 지급형태는 상속연금형, 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이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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