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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My Fund 변액유니버셜보험’ , 업계 첫 유니버셜보험…계약자가 가입금액 선택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8-20 19:52

최근 메트라이프생명은 업계 최초로 변액유니버셜 보험을 출시 화제를 모았다.

메트라이프생명은 변액유니버셜상품인’무배당 My Fund 변액유니버셜보험’ 본격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보험료 납입과 적립금의 인출이 자유로운 유니버셜 보험과, 펀드운용 수익률에 따라 보험금이 변동되는 변액보험의 장점을 살린 상품이다.

이 상품의 가장 돋보이는 특징은 단연 유연성이다.

계약자가 가입금액을 선택할 수 있을 뿐인 기존 보험상품과는 달리, 이 상품은 계약자가 가입금액, 납입하는 보험료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또한 고객의 Life Cycle에 맞춰 이미 결정한 가입금액, 보험료도 변경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중심의 탄력적 운용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기존 보험상품에서는 계약자가 중도에 필요자금을 인출하고자 할시 약관대출을 통해서만 인출할 수 있었던 반면 이 상품은 소정의 수수료만으로 연12회, 매달 2회까지 계약자가 적립금을 중도 인출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물론, 약관대출도 가능하다. 뿐만아니라 계약자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18개월 이후부터는 계약자가 원할 때에만 보험료 납입을 할 수 있도록 했고, 기본보험료(가입연령별로 가입금액의 0.3~10%수준) 이외에 중도인출 가능한 적립금과 사망보험금을 높여두고 싶을 때는 수시로 추가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도록 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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