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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 photo … 다시 ‘우뚝 선’ 柳행장

박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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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07-17 17:16

지난 6월말 LA 한미은행장에 선임된 유재환 행장이 국내에서의 업무를 마무리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유 행장은 “BOA를 벤치마킹해 한미은행을 단기간내에 미국내 우량은행으로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2면 ‘금융인 탐구’>





  • [금융인탐구] (3) LA 한미은행 유재환 은행장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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