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A, 웹 서비스 최적화 제품 출시

장시형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7-17 16:33

컴퓨터어쏘시에이트(이하 CA)는 웹 서비스의 성능, 신뢰성, 보안성을 보증하는 새로운 유니센터 및 e트러스트 솔루션 5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솔루션들은 웹 서비스 기술을 사용해 구축된 대고객 시스템과 급증하는 기업의 서비스 수준을 최적화하기 위해 필요한 인텔리전트하고 자동화된 관리와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또 CA는 다른 유니센터 솔루션과의 시너지 효과를 향상시키고 써드파티 관리 애플리케이션과의 긴밀한 통합을 가능케 하는 웹 서비스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두 가지 전략을 통해 CA의 고객들은 기존의 IT 자원의 활용을 극대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며, 웹 서비스, 그리드, 온 디멘드 컴퓨팅 아키텍처에 의해 발생하는 시너지 효과를 재투자할 수 있다.

특히 유니센터 웹 서비스 디스트리뷰티드 매니지먼트(유니센터 WSDM)는 CA 웹 서비스 포트폴리오의 최신작으로서 기업 전반에 걸친 웹 서비스를 모니터링하는 앞선 솔루션이다.

유니센터 WSDM은 자동으로 웹 서비스를 발견하고 모니터해 IT 조직이 성능 지표를 긴밀하게 추적하고 서비스 중단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CA 관계자는 “기업들이 보다 많은 서비스와 서비스 지향적인 아키텍처의 적용을 추구함에 따라, CA는 웹 서비스를 지원하는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면서 안정된 관리 기술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시형 기자 z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환주號 국민은행, 외화통장 결제통화 1종→11종…여행 전후 '주거래 락인' [은행권 트래블 금융 전략]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해외여행 고객을 겨냥해 외화통장의 결제 기능을 키우고 있다. 해외 결제계좌로 이용하는 외화통장의 거래 가능 통화를 달러 1종에서 11종으로 확대했다.단순히 지원 통화를 늘린 데 그치지 않고 외화통장을 해외 결제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는 범위를 넓혔다는 데 의미가 있다. 트래블러스 체크카드는 KB Pay 외화머니와 국민은행 외화통장 가운데 해외 결제계좌를 선택할 수 있다. 외화머니에 비해 제한적이었던 외화통장의 결제 지원 통화를 늘려 여행 전 환전부터 귀국 후 잔액 관리까지 은행 계좌와의 접점을 넓히는 전략이다.외화통장 11종…다통화 결제 보강KB국민 트래블러스는 KB Pay 외화머니를 이용하면 현재 5 2 이혜민·박홍민 핀다 공동대표, 상반기 플랫폼 역할 확장…AI 시대 새 금융사 목표 [핀테크 하반기 승부수 ②] 핀다가 대출 중개 수수료 사업 구조를 넘어 직접 여신을 취급하는 방향으로 넓힌다. 하반기에는 저축은행 인수 절차를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심사와 운영 전 과정을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재설계한 'AI 네이티브 뱅크'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13일 핀다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누적 중개 대출 규모는 15조원을 넘어섰다. 제휴 금융사는 1금융권 12곳을 포함해 96곳, 비교 제공 상품은 300개 이상으로 늘었다. 가계대출 관리 기조가 하반기에도 이어지는 만큼 중개 수수료 의존도를 낮추는 작업이 실적을 가를 전망이다.핀다 관계자는 "이제는 상품을 연결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상품 자체를 새롭게 설계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 3 김태훈 뱅크샐러드 대표, 수익 다각화 진행 중…하반기 '금융 AI 에이전트' 집중 [핀테크 사업 승부수 ①] 김태훈 뱅크샐러드 대표가 대출 중개 수수료에 기대던 수익 구조를 데이터 기반 관리형 서비스로 넓힌다. 하반기에는 대출·카드·보험 전 부문에 금융 AI 에이전트를 적용해 상장 전 성장세를 굳힌다는 구상이다.13일 뱅크샐러드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매출은 259억9352만원으로 전년 대비 76.54% 증가했다. 올해 하반기에도 가계대출 관리 기조가 이어지는 만큼 중개 수수료 의존도를 낮추는 작업이 하반기 실적을 가를 전망이다.뱅크샐러드 관계자는 "하반기 신규 서비스 출시와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해 고른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대출과 카드, 보험 등 전 부문에서 데이터 기반 금융 AI 에이전트 혁신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말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