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화재-애니카운전자 상해보험, 운전자·상해·가족레저 모두 보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5-28 21:27

삼성화재는 주 5일 근무제 확대에 맞춰 운전자보험과 상해보험, 가족레저보험을 하나로 합친‘무배당 삼성애니카운전자상해보험’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기존의 운전자보험이 교통사고만 주로 보장해오던 것과 달리 교통사고는 물론 일상생활 및 레저활동중의 상해사고까지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주말의 범위를 종전 토요일에서 금요일로 앞당겨 적용했으며 주말상해 사고시 평일 보험금의 1.5배를 지급하는 등 최고 3억5000만원까지 보장된다.

특히 이 상품은 가족레저 상해 특약까지 설계돼 있다.

가족레저 상해 특약은 배우자와 만 24세 이하 미혼자녀가 여행지로 이동하던 중 또는 여행지에서의 각종 상해사고의 위험을 보장해 준다.

이밖에도 운전중 사고로 인한 벌금(2000만원 한도), 견인비용(10만원) 및 방어비용(200만원)등을 보장하고, 특히 형사합의 지원금은 종전보다 훨씬 확대돼 1인당 최고 2000만원을 지급한다.

6주 이상 진단시 1인당 500만원, 10주 이상 진단시 1인단 1.000만원, 20주 이상 진단시 1인당 1,500만원, 피해자 사망시 1인당 최고 2,000만원이 지급된다.

선택 항목으로는 AR 상해 의료비 100만원, 상해임시 생활비 1일 1만원, 벌금 2000만원 지급 등이며 가족담보 특약의 경우 가족레저 활동중 상해로 사망시 배우자는 2000만원, 자녀는 200만원씩이 지급되고 고도 후유 장애시 1인당 2000만원이 지급된다.

이 상품의 가입대상은 자가용 운전자이며 보험기간은 5년, 10년, 15년형 등 3가지 유형이 있다.

보험료는 고객이 직접 정할 수 있다. 가령 35세의 남자(상해 1급)가 주계약 플랜에 가입할 경우 월 7만원 정도이다.

삼성화재의 한 관계자는 “보험금 지급 규모가 여타 보험사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보상한도를 대폭 확대했다”며 “따라서 이 상품 가입으로 운전자, 상해, 가족 레저활동에 따른 위험을 모두 보장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