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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화재-베이비케어 상해보험, 미숙아 출산에 따른 의료비 실비 지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5-28 21:25

신동아화재는 임산부가 출산시 예기치 못한 위험으로 병원에 입원할 경우 입원 치료비를 집중 보상해 주는 베이비 케어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기존 오프라인 뿐만아니라 인터넷으로도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기간은 신생아 출생시부터 90일까지이다.

가입 대상은 임신 20주 이내 임산부만 가입할 수 있으며 상품설계는 기본계약인‘고위험 미숙아 의료실비 담보’와 선택계약인‘소화기관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담보’등 2가지로 구성돼 있다.

고위험 미숙아 의료실비 담보는 신생아 출생시 체중이 2㎏ 미만인 미숙아가 병원에서 입원치료(인큐베이터 포함)를 받을 경우, 피보험자가 부담하는 의료실비를 보험가입 금액 한도(200만원, 300만원, 500만원중 택일)로 최고 90일까지 보상해 준다.

또 소화기관 선천성 이상아 의료실비 담보는 출생시 소화기관에 선천적으로 이상(식도폐쇄, 횡경막 탈장, 복부개열, 쇄항 등)이 있는 신생아가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은 경우 피보험자가 부담한 의료실비를 200만원 한도로 최고 90일까지 보상해 주며 2명 이상의 쌍둥이(多태아) 출산 시에도 보상해 준다.

예를 들어 27세인 산모가 3만7500원의 보험료를 한번 납입하면 미숙아 출생시 최고 500만원, 소화기관 선천성 이상아 출생시 최고 200만원 등 최고 700만원의 의료실비를 지급 받을 수 있다.

또한 이 상품은 산부인과 개업의나 종합병원에서 단체 가입시 연령 구분없이 단일요율을 적용함으로써 보험료 절감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의료사고에 대한 걱정도 벗을 수 있다.

신동아화재의 한 관계자는“미숙아 출산에 따른 위험부담을 최대한 경감시키는 것에 착안, 개발됐다”며“시장 출시 후 미숙아 출산 등 태아에게 일어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엄마들의 걱정이 반영돼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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