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쌍용화재-아내에게 주고싶은 보험, 아내 건강 집중보장…남편에게 인기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5-28 21:24

쌍용화재는 지난 5일 가정의 달을 맞아 남편이 아내에 대한 사랑을 보험으로 표현하는‘무배당 아내에게 주고싶은 보험’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상품명처럼 아내에 대한 남편들의 사랑을 보험가입을 통해 표현하게 한다는 것에 착안했다.

지난 2월 쌍용화재 고객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상품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개발된 이 상품은 아내라는 특정계층에 맞춘 상품으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축하금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이 상품의 대표적인 특징은 크게 3가지로 나눠질 수 있다.

아내가 일반상해로 후유 장해를 얻거나 사망할 경우 최고 10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되며 일반상해로 50%이상 80%미만 후유 장해시엔 가사노동 지원금을 매월 30만원씩 50회 지급된다.

또한 아내가 여성 만성질병과 부인과 질병에 걸릴 경우 입원비, 수술비, 요양비용이 지급되며 일반 암으로 치료를 받을 때에는 1000만원, 여성 특정암에는 200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이밖에도 흉터 성형 수술비 등도 지급되며 아내 생일 축하금, 결혼기념 축하금, 부부여행 자금, 건강검진 자금 등도 지급된다.

아내 생일 축하금과 결혼기념 축하금은 보험 가입 2년후 부터 매년 10만원씩 지급하며, 건강검진 자금은 3년이 지난후 매 3년마다 지급된다.

또 부부여행 자금은 만기계약 유지시 10년 만기는 150만원, 15년 만기는 20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특히 남편이 질병이나 일반상해로 사망 또는 후유장해를 얻는 경우 남아있는 가족의 생활을 지원해줄 수 있는 고액의 가족생활자금도 지급된다.

이밖에도 아내운전 안심특약은 아내가 운전을 안심하게 할 수 있도록 벌금, 방어비용, 형사합의 지원금, 안전운전 위로금 등이 지급된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