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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대한굿모닝 건강보험 ’-성인여성에게 발병하는 질병 세분화 보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5-10 22:00

대한생명이 판매하고 있는 무배당 대한굿모닝건강보험은 여성들에게 발병하기 쉬운 골다공증, 부인과 질환 등에 대해 입원부터 통원까지 체계적인 보장과 발병시 치명적인 암, 뇌출혈, 급성 심근경색증에 대해 고액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종합보장형과 암 보장형으로 구분해 고객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종합 보장형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 각종 질병에 대한 종합보장의 성격을 갖고 있고, 암 보장형은 암에 대한 보장만을 분리시켜 저렴한 보험료로 각종 암에 대해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 상품은 성인여성에게 발생하는 주요 질병에 대한 구분을 세분화했다.

즉, 발병시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자궁암, 난소암 등은 치료자금으로 최고 2000만원을 지급하고 기타 골다공증, 부인과 질환 등 발병시엔 최고 50만원의 수술자금이 지급된다.

입원, 수술, 간병, 통원자금의 경우에도 질병의 경중에 따라 보험금을 차등 지급함으로써 뇌혈관질환, 주요 심장질환 등 고액의 치료비가 필요한 질병이 발병했을 경우 더 높은 보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특약을 통해 재해에 대한 보장도 제공하고 있어 교통재해 1∼2급 장해시 최고 3600만원을 지급하고 재해에 따른 입원금이나 수술자금도 지급한다.

30세의 여자가 주계약 1구좌, 80세 만기, 20년납, 종합보장형으로 가입할 경우 월 보험료는 29,700원이다.

이 상품은 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빨리 가입할수록 저렴한 보험료에 오랜 기간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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