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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핑크케어보험’-여성암에 대해 1대1 멤버십서비스 제공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5-10 21:59

교보생명은 최근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유방암, 자궁암 등 여성암에 대해 1대1 멤버십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급형 여성전용 핑크케어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유방암, 자궁암 등 대표적 여성암은 물론 백혈병, 위암, 폐암 등 특정암에 대해서도 고액의 보험금을 보장해주는 상품이다.

유방암, 자궁암 발병시 5000만원의 치료비를 지급해 주고 특히 치료비가 상대적으로 많이 드는 고액암(백혈병, 뇌암, 골수암)과 4대암(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에 대해서도 각각 1억5000만원과 1억원을 보장해주는 VIP형 암보험이다.

특히 이 상품은 유방암, 자궁암 등에 관한 예방교육, 정기검진, 전문간호사, 해외치료, 평생건강관리 등을 제공하는 핑크멤버십서비스가 체계적으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보험 가입 즉시 핑크멤버십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고 30세 이상의 가입 고객에겐 유방암 검진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 상품은 주요 암 이외에 상피 내암과 경계성 종양 치료비도 보장해주며 암 조기발견을 위해 가입 3년후 부터 매년 50만원의 암 검진비를 지급해 준다.

고급형 상품으로 35세 여성(70세 만기, 20년납, 월납 기준)이 14만500원으로 일반 암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다소 비싼 편이긴 하지만 필요에 따라 일정기간 동안 사망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정기특약이나 재해사망을 보장하는 특약을 선택할 수도 있다.

20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기간에 따라 20년 만기, 70세 만기 두 종류가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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