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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생명 ‘나는 여자다 여성전용보험’-납기환급형 선택시 재테크도 가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5-10 21:58

SK생명이 판매하고 있는 (무배당)OK!‘나는 여자다’여성전용보험은 특이한 상품명만큼이나 다양한 보장과 특약으로 설계돼 있다.

상품내용을 보면 보험 가입자의 가정경제를 고려해 보험료 납입방법을 기존의 보험상품과 같이 만기환급형 이외에 보험료 납입 완료시점에 원금을 돌려주고 이자만으로 만기시 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납기환급형도 설계돼 있다.

따라서 납기환급형을 선택할 경우 보장과 재테크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신 일반 건강보험, 암보험 등에서 보장받을 수 있는 부분들을 제외해 보험료를 저렴하게 설계했으며 여성들에게 발생빈도가 높은 여성고유 질병분야(자궁암, 난소암, 유방암)를 특화했다.

특히 질병 보장뿐만 아니라 임신, 출산 등 여성들과 관련한 각종 위험에 대해서도 보장체계를 갖추고 있다.

예컨대 보험 가입자가 쌍둥이를 낳았을 경우 50만원의 축하금이 지급되고 신생아가 2kg 미만의 저체중아일 경우엔 150∼300만원의 보육비가 지급된다. 또 주부가 입원하면 온 가족이 불편을 겪는 것을 감안해 30만원의 가사 보조비까지 지급하도록 설계돼 있다.

이처럼 다양한 보장을 하고 있어 단 한건 가입으로 만일의 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모든 위험을 대처할 수 있다.

보험료는 30세 여성이 가입금액 1000만원, 70세 만기 20년납에 만기환급형으로 가입하였을 경우 주보험의 보험료는 1만5300원이다.

또 납기환급형은 매달 3만600원의 보험료를 낸 뒤 50세에 완납하였을 경우 735만원의 납입보험료를 돌려받고 나머지 20년 동안은 정해진 보장을 그대로 받을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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