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융감독원, 개인워크아웃개선 TF팀 운영키로

김치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3-03-22 18:34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개인워크아웃제도 실효성제고 방안 강구를 위한 TF(태스크 포스)팀이 24일부터 약 1개월간 운영된다. 금융감독원과 신용회복지원위원회는 보다 많은 신용불량자가 신용회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TF팀을 구성, 개인워크아웃제의 실효성을 제고하는 방안을 금융회사 및 관련기관이 함께 모여 강구할 것이라고 지난 21일 밝혔다.

TF팀은 신용회복지원위원회 및각 금융기관과 시민단체등 총 12명으로 구성되며 신용회복지원 적용대상 확대 및 절차간소화와 함께 수익자(채권자) 부담원칙에 의한 분담금 기준마련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김치원 기자 cwk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