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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재, 임직원 대상 ‘윤리교육’ 지속적 강화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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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02-12 19:09

LG화재는 ‘투명경영’을 회사경영의 핵심가치로 삼고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임직원 모두에 이르기까지 전사적인 차원에서 윤리경영을 체질화해왔다.

지난 94년 윤리규범 선포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정도경영’의 의지를 천명하고 윤리규범 실천을 위한 ‘LG화재 윤리규범 세부지침’을 제정해 모든 임직원이 이를 행동지침으로 삼도록 했다.

2001년 11월에는 사장을 비롯한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거래 자율준수 선포식’을 갖고 공정거래법의 준수, 윤리규범 및 행동규범의 준수, 불공정거래행위 근절을 결의하고 임직원과 전 모집조직의 이행각서를 받았다.

또한 모집질서 확립을 위한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준법감시인을 전담임원으로 하는 사장 직속의 모집질서 확립 추진 TFT를 설치, 모집질서를 위반하는 사례가 없도록 자율 점검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가고 있다.

이와 함께 임직원들에 대한 교육으로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정도경영과정’이란 사이버교육 과정을 개설해 오프라인 못지않게 온라인에서도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 ‘정도경영과정’은 윤리경영의 이해, 준법감시인제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보험영업모집질서, 임직원공통준수법규, 성희롱예방, 자금세탁방지제도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 임직원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코스다.

또한 기업윤리를 가장 강력한 경쟁력으로 인식하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양대 축으로 하는 글로벌 스탠다드 경영을 펼쳐 경제적,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해 ‘윤리경영’을 적극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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