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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화재, 사내 온라인 ‘신문고’ 설치 운영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2-12 19:08

제일화재는 열린경영, 투명경영을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사회에 공헌하며 종합금융금융회사로서 탄탄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윤리의식과 판단을 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금융비리 방지 및 업무활동의 윤리적 혼돈에 부딪혔을 때 판단의 잣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임직원 윤리강령’을 제정, 실천하고 있다.

제일화재는 2001년 12월 법규준수 프로그램을 사내 그룹웨어에 등록해 임직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고 매월 6개 지점과 8개 보상센터 그리고 외곽 영업소 및 보상팀을 중심으로 현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내부고발제도의 일환으로 사내 온라인 및 인터넷으로 ‘제일 신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광고나 기타 매체를 이용해 경쟁사를 비방하거나 근거 없이 상호비교를 해서는 안되며, 루머를 유포하거나 경쟁사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할 경우 내부적인 지침에 따라 해당 임직원에게 경고 및 문책을 한다는 계획이다.

업무와 관련해 이해관계자가 제공하는 어떠한 금전, 선물, 향응 및 외부의 청탁을 받아선 안되며 불가피한 상황에는 상사에게 보고 후 공개적으로 정중히 거절한다는 내용의 내부윤리강령을 강화했다. 리베이트 행위와 관련, 제일화재는 업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보험모집질서확립정책’에 부응하고 이를 위한 ‘공정거래자율준수선포식’을 갖기도 했다.

제일화재는 현재 진행중인 ‘내부통제기준안’이 마련되는 대로 영업활동의 감시업무 강화와 관련 법규준수여부를 사전에 검토해 법규위반이 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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