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외환카드 인사 발령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1-25 20:08

<승진>[팀장] 강남채권 조규양(曺圭陽), 자금 김태홍(金兌泓), CRM TF 장병률(張炳律)

[지점장] 강릉지점 김재경(金在炅), 서교 정진천(鄭鎭仟), 광주 최방열(崔芳烈)

[검사부] 검사역 박종도(朴鍾都)

[부팀장] 마케팅기획 안광재(安光宰), 홍보 허유성(許有成), 서비스사업 홍대성(洪大成), 채권관리 강성률(姜聲律), 채권상담 김병규(金兵奎), 채권상담 서종만(徐鍾晩), 강릉채권 정수용(鄭洙湧), 원주채권 심재민(沈載旻), 청주채권 이채열(李彩烈), 천안채권 차경환(車梗煥), 순천채권 김광식(金光植), 제주채권 곽종규(郭宗圭), 포항채권 윤진학(尹鎭學), 울산채권 정종필(鄭鍾弼), 구미채권 정재윤(鄭載潤), 진주채권 정치한(鄭治漢), 종합기획 강종근(姜鍾謹), 종합기획 이상은(李相銀), 영업총괄 김재훈(金載勳), 영업총괄 윤채갑(尹彩甲), 영업총괄 허용(許湧), IT 전호현(田昊顯), IT 정연환(鄭然煥), 차세대시스템개발TF 주우영(朱禹映), 인사 조성각(趙盛珏)





< 이동 >


[팀장] 홍보 이현철(李鉉喆), 서비스사업 김주호(金柱鎬), 서울북부채권 이승민(李承珉), 서울서부채권 천창영(千昌寧), 안양채권 김용만(金容萬), 창원채권 류재곤(柳在坤), 부산동부채권 박흥희(朴興熙), 전주채권 고광희(高光熙), 업무지원 권세우(權世祐), 리스크관리 김상우(金相佑), 영업총괄 박진성(朴眞成), 인사 이영보(李英輔), 총무 정기열(鄭基烈),

[지점장] 천안 임창현(任昌炫), 창원 신경호(申敬浩)

[부팀장] 분당채권 오병문(吳炳文), 부천채권 김대홍(金大洪), 업무지원 이기수(李基洙)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2 유승운 스톤브릿지 대표, 반기 최대 실적…펀드 결성·회수 가속 [VC 2026 하반기 프리뷰 (3)] 상반기 벤처캐피탈(VC) 업계는 주식시장 활황으로 포트폴리오사 대부분을 높은 수익률로 회수에 성공했다. 상반기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하반기에는 주식시장 변동성 심화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상반기 VC들의 성과를 조명하고, 하반기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성장펀드 조성, 해외 진출, IPO 등을 통한 회수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VC들의 하반기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유승운 스톤브릿지벤처스 대표가 펀드 회수 성과를 바탕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하반기에도 IPO·M&A 등 포트폴리오 회수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AI·딥테크 등 강점 분야에 대한 신규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23일 VC업계에 따르면, 스톤브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