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외환銀, 인터넷뱅킹 고객 사은행사

박준식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3-01-08 10:4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외환은행은 인터넷뱅킹 활성화를 위해 2회에 걸려 사은행사를 벌인다고 8일 밝혔다. "인터넷 외환은행, 캡이다 KEB! Festival!" 행사는 오는 1월 9일부터 25일까지, 2월3일부터 22까지 열린다.

인터넷뱅킹의 효용도 제고로 최근 창구업무 부담을 많이 경감하고 있는 외환은행은 보다 적극적으로 고객에게 인터넷뱅킹의 편의성을 알리기 위해 거래 고객이 아니어도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만 하면 언제든 OX퀴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외환은행은 행사 참여고객의 누적된 점수로 구간별 추첨을 통해 약 25명에게 행운의 상품인 여행상품권 및 디지털캠코더, DVD 콤보플레이어, 디지털카메라를 선물로 증정 할 계획이다.

또 해당기간중 인터넷뱅킹으로 이체, 예적금 가입, 담보대출 신규, 공과금 납부 등을 하는 고객은 해당거래 완료후 즉석복권을 마우스로 긁어 DVD + VTR콤보플레이어, 디지털 카메라, 영화예매권등 1020명분의 푸짐한 상품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관계자는 "외환은행 인터넷 홈페이지는 최근 e-CRM(인터넷고객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전면 개편함으로써 거의 모든 은행업무가 가능하며 재테크 상담을 포함한 은행업무의 약 60%가 인터넷뱅킹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향후 지속적으로 인터넷 홈페이지 및 인터넷뱅킹을 더욱 업그레이드해 전자금융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