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증권사, 연말행사 다양

김성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12-19 20:48

굿모닝신한, 동원, 키움, 메리츠 등 행사 마련

증권사들이 연말행사 마련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굿모닝신한 동원 키움닷컴 메리츠증권 등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최근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활발한 마케팅 경쟁에 나서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고객 만족 차원에서 오는 27일까지 ‘크리스마스 E-card 발송서비스’를 시행키로 했다.

이번 E-card 서비스는 아기천사와 산타를 소재로 한 동영상카드 1개와 일반 이미지카드 5개로 구성돼 있으며 고객들은 굿모닝신한증권 및 굿아이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동원증권은 양띠해를 맞이해 ‘羊맞이 量많이 페스티발’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내년 1월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매주 추첨을 통해 고객들에게 경품을 지급하는 ‘7 by 7 경품 이벤트’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주가지수 등락맞추기 게임 등 총 7가지 행사로 구성돼 있다. 특히 주가지수 등락맞추기 게임은 주식시장의 거래속성을 반영, 참가자의 자기판단과 여타 참가자의 다수 의견을 예상하도록 구성해 참가자들의 흥미와 교육적 관점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이벤트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키움닷컴증권도 최근 크리스마스 카드와 연하장에 복권과 행운권을 첨부한 ‘키움 e-Card 복권서비스’를 선보였다. ‘키움 e-Card 복권서비스’는 키움닷컴증권 홈페이지에서 마음에 드는 크리스마스 카드나 연하장을 발송하면 받는 사람은 카드와 함께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즉석 복권을 함께 받게 된다.

또 복권 이외에 별도의 행운번호를 함께 발송함으로써 즉석복권에 당첨이 안 돼도 상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한번 더 주어진다.

한편 메리츠증권은 오는 21일 서울 마천동 소망의 집에서 장애아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날 행사’를 갖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문 레크레이션 강사를 초빙해 장애아들과 즐거운 놀이를 갖는 한편 다양한 운동회도 함께 준비됐다.



김성호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IB업계, 구조화금융 '눈독' 중복상장 규제 강화 방안이 발표되면서 시장이 분주한 모습이다. 기업은 성장을 위한 자금조달 방안을 원점에서 검토해야 하는 반면, 투자은행(IB) 업계는 그간 비주류로 취급됐던 구조화금융을 강화해 기업들이 직면한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크레딧 시장 전반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부동산에 편중된 자산이 다양한 금융자산으로 이동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7일 금융당국은 전일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모회사 이사회에 구체적인 주주충실의무를 부과하고, 상장 시 한국거래소의 심사 강화가 주요 골자다.전자의 핵심은 투자자 보호를 위한 주주동의가 원칙 2 한국투자공사(KIC), 일본 도쿄지사 출범…박일영 사장 "투자 기회 발굴 전력" 국부펀드 한국투자공사(KIC)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기반으로 글로벌 투자 역량을 강화하고자 일본 도쿄에 해외 지사를 설립했다.日 진출 국내 금융기관과 정보교류 및 협력 강화한국투자공사는 7일 오전 일본 도쿄 금융중심지 마루노우치에서 도쿄지사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일영 한국투자공사 사장은 개소식에서 “도쿄지사는 앞으로 일본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세계 자본시장의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여 대한민국의 미래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기지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됐다”며 “현지 우수 운용사와 금융기관, 투자 대상 기업과 긴밀히 소통하며 우량한 투자 기회를 발굴하는 데 전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일본은 3 1년 간 공회전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시계…하반기 재시동 걸까 22대 국회 후반기가 첫 발을 떼면서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논의가 재개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가상자산 2단계 입법인 디지털자산기본법은 지난해 6월 발의된 이후 1년 넘게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그 사이 금융사와 가상자산 거래소 간 합종연횡은 이어지고 있다. 디지털자산기본법 지연과 맞물려 법인 가상자산 시장 개방 로드맵도 늦어지고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업권법 제정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7일 국회 등에 따르면, 정무위원회는 전날 1차 임시회의를 열고 디지털자산기본법을 향후 주요 현안으로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나눴다.후반기 정무위 가동…기본법 논의 재개 주목디지털자산기본법은 가상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