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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상품] 푸르덴셜생명 ‘무배당 종신보험’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12-11 22:21

개인 맞춤보장으로 만족도 ‘최고’

푸르덴셜생명의 ‘무배당 종신보험’은 사망원인을 불문하고 무조건 보험금을 선지급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개별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재정안정계획에 따라 상품 포트폴리오를 완벽하게 구성해 개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보장을 설계해줌으로써 가입고객의 만족도를 최고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따라서 종신보험 하나만을 단순히 판매하기 보다는 향후 가입 고객에게 필요한 보장금액과 보험료 납입능력을 감안해 가족수입특약, 체감정기특약, 정기특약 등 정기성 특약을 부가해 설계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푸르덴셜 무배당 종신보험은 기존 타 생보사의 보장성 보험과는 달리 사망 또는 질병의 원인과는 관계없이 가입고객이 필요로 하는 보험금을 지급해 준다. 전문직 종사자나 중·상류층 고객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보상금은 최고 20억원에 달한다.

이와 같은 상품내용의 강점으로 기존 일반사망보장 보험 평균판매액이 1000∼2000만원에 불과한데 비해 올 한해 푸르덴셜의 평균 판매금액은 9000∼1억원으로 업계 평균의 5배이상을 웃돌고 있다. 푸르덴셜생명의 대다수 상품이 그러하듯이 무배당 종신보험도 일단 가입만 하면 고객의 평생보장을 약속한다.

특히 일정기간이 경과한 후에 가입자의 니즈가 바뀌거나 보험료 납입능력을 상실할 경우 ‘감액완납보험’이나 ‘연장정기보험’으로 변경할 수 있어 고객들이 보장을 계속 받을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푸르덴셜 ‘무배당 종신보험’은 장래에 발생할 불확실한 계약자 배당을 보험료율 인하의 형태로 가입고객에게 보험금을 선지급함으로써 동일한 보험료로 더 큰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피보험자가 사망할 경우 보험금을 상속세 자원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근로 소득자가 이 상품에 가입할 시 본인이나 배우자, 또는 부양가족 명의로 해당년도에 납입한 보험료 중 연 70만원까지 소득세 및 주민세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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