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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상품] 삼성캐피탈 ‘SM5 리스프로그램’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12-11 22:17

르노삼성차 전용…최저수준의 리스료 강점

삼성캐피탈(www.ahaloan. com)이 오랜준비 끝에 지난 10월 르노삼성차 전용 오토리스 상품인 ‘SM5 리스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르노삼성자동차, 오토큐브와 제휴를 맺고 출시한 이 상품은 법인·개인사업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있다.

SM5 리스 프로그램이란 SM5 및 SM3 전차종에 대해 고객들에게 매월 정해진 리스료를 받고 3년동안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차량금융방식이다. 리스료에는 차량가격 뿐만 아니라 등록, 취득관련 제비용(공채, 부대 잡비 포함), 1년간 보험료, 자동차세가 포함되어 있어 구입 고객의 초기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다. 또한 사업자나 법인이 이용하는 경우에는 3년간의 리스료가 전액 손비처리됨에 따라 세금절감 효과를 낸다.

특히 신차가격(옵션가격 포함)의 45%를 잔존가치로 인정해 최저수준의 리스료를 실현함과 동시에 고객의 초기부담을 대폭 줄였다.

고객들은 차량구입에 따른 모든 비용 및 1년차 보험료, 3년간 자동차세까지 포함해 월 40만원대 최소의 비용으로 SM520을 탈 수 있고 3년후 재구입 또는 반환을 자유로이 선택할 수 있다. 중고차 가격하락시 고객은 차량을 반납함으로써 중고차 가격하락에 대한 리스크를 피할 수 있는 것.

아울러 리스기간동안 사고로 인한 견인 서비스나 긴급 출동, 다양한 보험서비스까지 추가해 고객의 리스이용에 대한 만족도를 크게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캐피탈은 국내 최초로 대출전용 ‘아하론패스’를 출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등 소비자 금융시장을 주도해 왔다. 또한 업계 최고의 신용등급(AA)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가격으로 리스금융을 제공하고, 탁월한 심사노하우로 심사기간을 당일로 단축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 고객지향적인 업무프로세스를 확립했다.

곧 전국 200여개의 영업망을 통해 방문서비스를 전개함으로써 고객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리스금융을 제공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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