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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워크아웃 대상범위 늘린다

김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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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2-11-1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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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지원위원회는 18일부터 신용회복 2단계 신청대상범위를 ‘3개이상 금융기관에 5000만원 이하의 부채를 가지고 있는 신용불량자’로 확대키로 했다.

지난 13일 위원회는 11월 1일부터 실시한 신용회복지원 신청 접수실적이 저조함에 따라 신용회복지원제도 신청요건을 일부 완화해 오는 18일부터 2단계 신청접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9면>

또 지난 10월 한달간 전화, 인터넷, 직접 방문 등을 통한 상담결과 전체 5398명의 상담자중 1차 신청대상 적격자는 5%인 250명에 불과했다.



김치원 기자 a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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