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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화재, 80세까지 치매 간병 지급 간병보험 인기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9-16 08:10

형사 합의금 지급하는 레이디운전자보험

제일화재는 손보업계 최초로 치매 간병비를 지급하고 노후자금을 설계할 수 있는 ‘무배당 롱런 80 간병보험’과 여성운전자만을 위한 종합담보상품인 ‘퍼스트레이디 운전자 보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무배당 롱런 80 간병보험’은 종신에 가까운 80세까지 치매와 각종 질병을 담보하며, 피보험자가 보험기간 중 치매로 진단 확정되면 5년간 총 5000만원의 치매 간병비를 지급한다.

또한 보험 가입자가 70세까지 치매에 걸리지 않으면 1000만원의‘건강축하금’을 지급해 실질적인 노후 설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상품을 설계했다.

주가입 대상은 20세에서 60세이며 치매 간병비와 질병입원 간병비, 질병사망을 주 담보로 한다.

보험가입자들의 선택에 따라 일반상해 사망 및 상해의료실비, 질병입원의료비, 뇌졸증 및 암담보 등 다양한 보장을 추가할 수 있으며 업계 최초로 현행 180일까지 한정돼 있는 질병입원간병비의 단점을 대폭 개선해 1년간 간병비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퍼스트레이디 운전자 보험’은 20∼40세의 여성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자동차보험에서 보장받지 못하는 일반·교통상해보장, 형사합의금, 벌금, 방어비용은 물론 성형비용까지 보상해 주는 등 여성운전자를 배려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여성운전자들이 아파트단지나 주차장 내에서 운전 미숙으로 발생할 수 있는 차량, 기물파손 등의 손해와 자동차 사고시 동승한 어린 자녀들의 상해 및 성형비용까지 보장해 준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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