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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화재, 주말교통·여가 활동중 위험 보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9-16 08:09

부부 동시 가입시 2% 할인

쌍용화재는 주 5일 근무제 도입으로 직장인들의 레저활동이 증가하자, 레저활동중 발생하는 위험을 집중 보상하는‘무배당 5! 해피상해보험’을 지난 7월부터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판매개시 한달 여 만에 거수 보험료 5억원을 거둬들이는 등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상품은 일반상해, 교통상해를 비롯해 주말교통상해, 특정여가활동 중 상해를 보상한다.

특히 각종 놀이기구나 레포츠 활동시 발생하는 골절상해에 대해서도 치료비와 수술비를 지급하고 골프시 입은 상해와 여름철 식중독도 입원기간별로 보험금을 차등 보상해 준다.

부부가 함께 가입할 경우 보험료의 2%를 할인해 주고 추가로 자동 이체시 1%를 더 할인해준다.

일반상해로 80%이상의 고도 후유 장해시 가입금액 1000만원당 매월 200만원씩 100회에 걸쳐 지급하며 만기시에는 기본계약 및 선택계약의 납입주기별 납입보험료의 일정률을 적용해 만기 환급금을 지급해준다. 단 1종 선택시 선택계약은 환급금이 없다.

일반상해는 최고 1000만원까지 지급하며 주말교통상해의 경우 최고 1억원까지 보험금을 지급한다. 특정여가 활동시 입을 수 있는 상해에 대해서는 3000만원을 보상해주며 식중독에 따른 20일이상 병원 입원시 1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 레저형 보험가입은 1종과 2종 두 가지가 있으며 2종 가입시 보험료는 10만 4700원이고 만기환급금은 1130만 7600원 만기환급률은 90%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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