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 트레블카드, 최고급 서비스 제공하는 여행카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7-31 20:03

신판액 1천원당 2마일 제공

LG 트레블카드는 국내에선 처음으로 카드 이용액 1,000원당 2마일이 적립되는 카드로 매월 50만원씩 결제시 1년 동안 12,000마일리지가 적립돼 국내선 비즈니스 왕복 항공권을 보너스로 받을 수 있다. 이 카드는 또 카드업계 최초로 신판구매액 1,000원당 2마일씩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가 적립되고, 국제선 항공료 5% 할인 및 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특히 롯데관광의 해외여행상품(1인당 150만원 이상)을 이용할 경우 수도권 거주회원에 한해 집에서 공항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왕복 콜밴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국내 및 국제선 항공권 구입시 최고 3억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항공상해보험이 무료로 가입된다.

이는 플래티넘카드가 아닌 일반카드 회원에게 제공되는 보험서비스중 최고 보장금액이다.

이밖에도 롯데, 동화 등 유명면세점에서 할인 및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국내 주요 호텔 및 콘도 투숙시 월 2박, 연 5박 범위내에서 주중, 주말, 성수기에 관계없이 최고 8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롯데관광에서 추천하는 국내외 여행상품을 이용할 경우 5% 할인 및 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제주도의 한성렌트카에서 차를 대여할 경우 최고 35% 할인 및 대여시간에 따라 주유상품권도 제공된다. 주요 명절 및 성수기에는 우수회원을 대상으로 회원전용 전세 항공기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LG카드는 이번 Travel카드 출시에 맞춰 오는 9월말까지 신규 가입후 첫 이용할 경우 5000마일의 마일리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2 유승운 스톤브릿지 대표, 반기 최대 실적…펀드 결성·회수 가속 [VC 2026 하반기 프리뷰 (3)] 상반기 벤처캐피탈(VC) 업계는 주식시장 활황으로 포트폴리오사 대부분을 높은 수익률로 회수에 성공했다. 상반기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하반기에는 주식시장 변동성 심화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상반기 VC들의 성과를 조명하고, 하반기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성장펀드 조성, 해외 진출, IPO 등을 통한 회수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VC들의 하반기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유승운 스톤브릿지벤처스 대표가 펀드 회수 성과를 바탕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하반기에도 IPO·M&A 등 포트폴리오 회수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AI·딥테크 등 강점 분야에 대한 신규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23일 VC업계에 따르면, 스톤브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