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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DO카드, 3·6·9 마케팅 접목 25∼35세 남성 타깃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7-31 19:58

전국 주유소 리터당 100원 할인

신한카드가 창립후 첫 상품으로 출시한 DO(디오)카드는 25∼35세의 남성을 주 타깃으로 하고 있다.

성공과 꿈을 가져다 주는 이미지를 표현한 이 카드는 올 연말까지 가입하는 회원에게 연회비 평생 무료와 함께 이동통신 요금을 이체하는 회원에겐 평생동안 1000원이 할인된다.

특히 ‘369 페스티벌’이란 날짜마케팅을 접목해 8월말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3, 6, 9가 들어간 날에 수도권 지하철, 버스 및 마을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시 요금이 전액 면제되며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리터당 100원이 할인된다.

또한 생맥주 전문점인 쪼끼쪼끼에서 DO카드로 결제할 경우 3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DO카드는 주요 백화점 및 할인점에서 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올 연말까지 제공되며 맥스무비와 예스티켓에서 영화표 예매시(2인 기준) 4000원까지 할인해 준다.

또한 롯데월드, 서울랜드 등 수도권 및 각 지방 테마파크에서 입장료 및 자유이용권 구입시 할인 혜택과 함께 All Plus 포인트가 제공된다.

All Plus 포인트는 신한카드가 신한은행, 신한증권 등과 연계해 회원의 금융거래 실적에 따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인트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오는 9월부터 DO카드 회원들에게 리니지, 바람의 나라 등 인터넷게임 이용 요금 30∼60% 할인, 생맥주 전문점 쪼끼쪼끼에서 DO카드 결제시 생맥주 1천cc 무료 제공 등의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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